집에 내려가다 휴게소를 들려 호두과자를 샀습니다.
골
골드 (106.♡.130.114)
2024년 11월 23일 PM 02:22 · 수정됨(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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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에 내려가다 기름도 넣을겸 평택휴게소를 들렸는데 호두과자가 양도 적고(7개) 제가 저번에 갔던 여산휴게소 보다 맛이 없네요. 안녕 호두과자…
여산휴게소는 새단장하고 있던데 주차가 좀 불편한 것이 있습니다. 화장실 나오다가 호두과자 줄이 길게있어 사먹어 봤는데 맜있었어요. 그 할아버지가 잘 구우시는 것 같은데 겉은 하나도 안 타고 속도 흐물거리지 않도록 진짜 맛있었어요.
올라올 때 휴게소 상행이라 똑같은 맛은 안 나고 겉이 갈색으로 약간 오버쿡되었지만 바삭한 걸 좋아하시면 이게 또 입맛에 맞을 수 있겠습니다.
예전에 어딘지 기억이 안 나는데 소떡소떡 한 입 먹고 버린 적이 있었는데 소시지가 부스러지는 저품질에 맛도 지지리도 없던게 생각나네요.
휴게소도 평점 매길 수 엤으면 좋겠어요.
다들 안전운전하시고 맛있는 휴게소 음식있으면 알려쥬세요. 방향이 맞으면 들려서 사먹어야 겠습니다.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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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
작성자
24.11.23 · 106.♡.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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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라이언9
24.11.23 · 59.♡.34.3
요새는 호두과자보다는 정암휴게소에서 파는 알밤빵이 맛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갈아탔습니다. -
골골드
→ 브라이언9 작성자
24.11.23 · 211.♡.241.133
오 꼭 들려서 먹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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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없을 때 알아차려야 했었는데 다 버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