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KBS 사장의 멘트 중 파우치보다
스
스톰스매시 (92.♡.27.51)
2024년 11월 23일 P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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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원하지도 않았고 보지도 못했는데 목사가 단독적으로) 놓고 갔다“는 표현이 더 분노하게 하더군요.
일단 왜곡이 싫고
놓고 갔어도 한명숙 유죄 논리면 김건희도 유죄가 되는 발언인데, 그들은 자기들이 유죄 때린 상황에서 완벽하게 면죄가 되고, 사람들은 다 잊어버렸고, 언론은 침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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