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평소 일부러 소박하고 허름하게 차려입고 다니능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11월 23일 PM 04:11 · 수정됨(23:37)
조회 1,052 공감 0
너무 잘 차려 입으면 주변 사람드리
영화배우 하라고 난리를 쳐서 그렇읍니다
그르타구연
ㄷㄷㄷㄷㄷ

댓글 (5)
- 작
작은눈
24.11.23 · 211.♡.49.122
잘차려입어도 티가안나서요???? -
Ppuplcld
24.11.23 · 211.♡.66.73
김간호사 환자분 휴대폰 압수행 -
피피나치공
24.11.23 · 119.♡.3.158
선생님 약 드실 시간 지났어요 -
달달콤한딸기쨈
24.11.23 · 118.♡.3.106
봉준호 감독님께서 영화 괴물2 크랭크인 들어갑니까(?!) -
Qqueensryche
24.11.23 · 117.♡.10.54
옆에 계시면 뺨을 한대 …
“어르신 집에가서 주무세요, 옷도 얇으신데
얼어 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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