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의견을 가진 분들과 걸으며 소리치니
Y
youngs (117.♡.25.5)
2024년 11월 23일 PM 07:16 · 수정됨(20:56)
조회 1,032 공감 0
그동안 맘에 쌓인 울분이 좀 풀리네요.
전 다음주는 어렵고 다다음주에 다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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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드독
24.11.23 · 110.♡.73.96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따뜻한 차 드시고 몸 따숩게 하세요 -
FFatherland
24.11.23 · 223.♡.73.167
너무 후련하더군요 그냥 오늘 술먹다 뒈져라!! 도 따로 몇 번 외치니 속이 뻥! - B
born2love
24.11.23 · 121.♡.153.129
고생많으셨습니다.
말씀대로 크게 외치면 쌓인 울분이나 슬픔이 조금씩 사라지더군요. - S
someshine
24.11.23 · 61.♡.87.225
오늘 고맙습니다. 오늘은 못가서 다음주에 제가 채울께요 ㅎㅎㅎ -
이이루리라
24.11.23 · 211.♡.192.162
그죠?제가 그래서 4주차 집회 참여중입니다.ㅋㅋ
내 편이 이리도 많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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