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취자에게 경찰이 수갑 채우는 거 실제로 목격했네요... ㄷㄷㄷ
윤
윤작가 (221.♡.164.192)
2024년 11월 23일 PM 11:42 · 수정됨(11. 2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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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갔다가 밤 11시 쯤 집(오피스텔)에 들어오는데 주차장에 누가 엎드려 있고 낑낑대길래 처음에는 술 취해서 누워 있고 친구들이랑 실랑이 벌이나 보다... 했더니만 경찰 2명이 주취자 제압하고 있던 거였네요.
영화에서나 나오던 그 끼리릭~ 하면서 수갑 채우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ㄷㄷㄷ
오피스텔 건물 1층에 술집이 있다 보니... 이런 일도 생기나 봅니다.
전에는 와이프하고 집에 들어오는데 주차장에서 방뇨하는 사람이 있었구요.
지하에 있는 골프존 때문에 주차장 자리 부족한 것도 짜증나는데 여러가지로... 주거 환경이 좋지 못한 거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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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4.11.24 · 223.♡.203.6
그래서 상가건물과 떨어진 곳에 있는 아파트단지가 살기 좋다고 하나봐요. 술집 가까우면 골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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