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내려 계단으로 우르르 몰려가는 나 자신을 보면…
choochoo

Lv.1 choochoo (106.♡.3.220)

2024년 4월 12일 PM 01:42 · 수정됨(13:58)

조회 882 공감 0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기계적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

그 모습을 부감 샷으로 보는 느낌이 듭니다. 

썩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닌...

걍 글타고요. 

댓글 (6)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4.12 · 243.♡.123.210

    사회의 일부(부품)인것 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난 사회의 일부(참여원) 처럼 느껴질 때도 있슴미다
  • choochoo

    choochoo Lv.1 → 남극백곰 작성자

    24.04.12 · 106.♡.3.220

    철학적이네요.
  • ggoggodec

    ggoggodec Lv.1

    24.04.12 · 45.♡.108.82

    전 사회와 반대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 ㅎㅎㅎㅎ휴ㅠ 현실은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 choochoo

    choochoo Lv.1 → ggoggodec 작성자

    24.04.12 · 106.♡.3.220

    저도요!
  • 은비령

    은비령 Lv.1

    24.04.12 · 218.♡.202.177

    전 그래서 살짝 빠져 있다가 1분 정도 뒤에 갑니다. 여유있고 좋아요. ㅎㅎ
  • choochoo

    choochoo Lv.1 → 은비령 작성자

    24.04.12 · 106.♡.3.220

    맞아요.
    휩쓸리는 기분 싫을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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