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구도자의 삶을 사는것 같은 사람.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11월 24일 PM 06:15 · 수정됨(23:59)
조회 5,180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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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24.11.24 · 222.♡.240.159
그래도 고기에 대한 욕망은 감추시지 않죠 ㅎㅎ -
MMDBK
→ 제이슨본죽
24.11.24 · 172.♡.94.42
본문 보자마자 저도 이생각 했습니다 -
MMERCEDES
→ 제이슨본죽
24.11.24 · 223.♡.22.100
ㅋㅋㅋㅋㅋㅋ -
순순후추
24.11.24 · 121.♡.177.89
고기 많이 드시자나염 -
외외선이
작성자
24.11.24 · 125.♡.200.106
아 고기 섭취에 대한 욕망도 강하군요.ㅎㅎ -
Ffallrain
24.11.24 · 118.♡.7.146
고기요정 ㅋㅋ -
맨맨땅헤딩
24.11.24 · 218.♡.252.47
ㅋㅋㅋ 오히려 욕망에 솔직해서 없어보이는 것이였군요. -
농농부
24.11.24 · 121.♡.180.184
음습하지 않으니까요...
솔직하게 하시고 싶으신일.잘하면서 웃으면서 살아가는.삶아니겠어요 -
채채운
24.11.24 · 1.♡.172.47
대단한 분이죠. 술을 끊었습니다. 세상에... -
RRenoPark
24.11.24 · 125.♡.210.120
지난번 금요미식회 때였나요? 금주 시점이 거의 14년쯤 되어간다고 하는거 보니,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 이후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그 때부터 매던 검은색 넥타이는 언제부터 풀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월말 김어준도 듣고 있는데, 다스뵈이다, 겸공, 더 뷰티풀과 엮어서 보면, 본인 호기심의 외연 확장만이 아니라, 그 호기심이 미치는 영역의 콘텐츠들도 깊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덕분에 제 관심분야의 콘텐츠들이 나올 땐 귀기울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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