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예선 일본전에서 항일 깃발 휘날린 노빠꾸 중국팬들
블
블루지 (219.♡.36.36)
2024년 11월 24일 PM 06:51 · 수정됨(19:07)
조회 1,899 공감 0
좀전에 캡틴따거 중국vs일본 월드컵예선 국대축구 잠입영상을 보니
(이제 아예 중국인 구독자도 만나고 그러던데 이게 잠입인지 ㅋㅋ)
캡틴따거는 못본것 같은데 끝무렵에 모로코친구가 알려주길 저런 깃발을 흔들었다고 하네요.
양징위가 어떤의미인가 찾아보니.. 중국이 항미의 상징은 장진호 전투, 항일의 상징은 양징위 라고 하는군요.
우리나라로 치면, 한국에서 월드컵예선경기를 치루는데
경기장에 윤봉길의사 깃발이나 김좌진장군 깃발을 흔드는것에 비유할만 한가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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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1.24 · 160.♡.37.78
장진호 전투가 항미의 상징인건 빡치네요... 대한민국 통일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침략해놓고 피해자 코스프레는... -
블블루지
→ 우주난민 작성자
24.11.24 · 219.♡.36.36
아마 둘다 동북공정의 일환인걸로... 각각 장진호, 양징위 라는 영화로 막 띄웠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예전에 겸손이던가 매불쇼 였나.. 설명을 들어보니
중국이 영국에 줘터지고... 일본에 털리면서 국가 자존감이 나락가다가
처음으로 미국이라는 대국에 이긴 전투로 선전하면서 나름 중국공산당에는 중요한 전투로 정신교육 해왔나본데
사상자 4만8천여명이나 내면서 유엔군 철수시킨걸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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