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본토공격을 위한 떡밥을 얻은 이스라엘
타
타잔나무 (222.♡.228.100)
2024년 11월 24일 PM 09:15 · 수정됨(21:38)
조회 1,940 공감 0
지난 10월에 UAE에서 실종되었던 랍비가 어제 시체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현재 가자에서 하루에도 수십명이 죽어나가는데, 한명 죽은거에 무슨 호들갑이냐 할수도 있겠지만
해외에서 자국 국민이 납치되어 살해된 사건으로, 이스라엘은 이를 테러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이란 핵농축 시설 가동 뉴스와 더불어
강경파들에게 필요한 이란 본토 공격 명분이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점점 더 중동에서 확전의 기운이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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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11.24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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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잔나무
→ Java 작성자
24.11.24 · 222.♡.228.100
초정통파가 주장하는게 예루살렘의 이슬람 성전 파괴, 서안지구 재점령입니다.
그런 사람이 납치되어 살해되었으니 이란이 의심을 받는거고요. -
노노르웨이고등어
24.11.24 · 211.♡.183.230
이스라엘이 요즘 하는 짓 보면 자국 기관이 자국민 납치해 죽여서 여론 선동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
국국밥청년
24.11.24 · 118.♡.22.95
우리나라도 그렇고 이스라엘도 독재자들 빨리 쫓아내야 하는데..... 같이 힘내봅시다.. -
JJINH
24.11.24 · 183.♡.155.7
이젠 자작극 아닌지 의심됩니다 -
배배블런
24.11.24 · 124.♡.219.43
통킹 만 사건 같아 보입니다. -
EEcridor
24.11.24 · 91.♡.196.218
모사드라면 남의 나라에서 굳이 납치 안하고 그냥 암살하죠. -
기기천
24.11.24 · 112.♡.139.243
진짜 지랄염병하네요. -
하하늘오름
24.11.24 · 125.♡.45.235
근데 네타냐후 국제 범죄자 되지 않았나요? -
타타잔나무
작성자
24.11.24 · 222.♡.228.100
미국에서 강도로 죽은 사람까지 테러라고 의심 중.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39870308_Vx1BWpbf_e5f544b2f18e8a62accf996b5bf1ecb873d0df78.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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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축중의 축의 정신적 지도자?
666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