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누워있었더니 오늘 잠은 다 잤네요.
이루리라

Lv.1 이루리라 (58.♡.94.201)

2024년 11월 25일 AM 12:38 · 수정됨(00:52)

조회 1,160 공감 0

효어제 명동까지 행진하고 집에 오니 춥고 배고프고 힘들더라구욬.

아침에 식구들 밥 주면서

“내가 우리집 대표로 집회 다녀왔으니 오늘은 나 아무도 찾지마. 깨우지도 마!”했더니 진짜 그럴리가 없는데 아무도 안 깨워요 ㅋㅋ

일어났는데 주변은 어둡고 가족들은 저녁까지 알아서 다 해결하고요.

푹 쉬어서 좋긴한데 오늘밤 잠은 다 잤네요.

댓글 (8)

  • metalkid

    metalkid Lv.1

    24.11.25 · 113.♡.179.81

    누가 감히 넘버1 을 거역하겠습니까 ㄷㄷ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metalkid 작성자

    24.11.25 · 58.♡.94.201

    넘버1이라뇨!!! 전 어디 도망도 못 가는 노비입니다
    ㅠㅠ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4.11.25 · 49.♡.218.16

    쉿... 저분을 깨어나게해서는 안돼..... ㅎㅎ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11.25 · 58.♡.94.201

    아마 오늘 뭐 어딨어??소리 누가 내었으면 저 가만 안 뒀을 거 같긴 합니다!!ㅋ
  • kita

    kita Lv.1

    24.11.25 · 119.♡.237.81

    식구들 : 아싸~!!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kita 작성자

    24.11.25 · 58.♡.94.201

    나도 아싸~!!요
  • DUNHILL

    DUNHILL Lv.1

    24.11.25 · 220.♡.36.59

    저도 아까 늦오후께 잠들어서 저녁에 깼네여..
    운동하고 샤워하고 밥묵고 이제 또 자야져. ㅎㅎㅎ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DUNHILL 작성자

    24.11.25 · 58.♡.94.201

    저도 샤워하고 밥 먹고 집 정리 좀 하니 오늘 끝이네요 ㅋㅋ 자야는데 멀뚱멀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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