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주워서 당근으로 주인찾아주려는 심리는 뭐죠
달
달래99 (223.♡.54.184)
2024년 11월 25일 AM 07:24 · 수정됨(10:03)
조회 1,928 공감 0
설마 모든 사람이 당근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을거라로 생각하나 ㄷ ㄷ
안줍는거 최선이고 주웠으면 경찰서 갖다주는게 맞지 않나요
잃어버린사람들이 당근을 보고 있나요 요즘은..
댓글 (7)
- U
umorukia
24.11.25 · 223.♡.178.174
카드회사로 전화해서 분실됐다고 알려주는게 베스트이기 하죠. 분실신고는 보통 24시간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잘 몰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찾아주고 싶은 마음은 있는..? - O
OLDnNEW
24.11.25 · 125.♡.187.68
쉬운방법은 우체통에.넣는 건데... 요즘 긹거리 우체통이 거의 없죠. -
CcaptnSilver
→ OLDnNEW
24.11.25 · 211.♡.116.235
엊그제 보니 우체통에 커피캡슐도 넣으라는 안내문구가 있더군요. -
Dducktalesss
→ captnSilver
24.11.25 · 14.♡.97.106
동서식품 캡슐커피만 됩니다. -
케케이건
24.11.25 · 168.♡.154.40
뭐.. 그렇게라도 찾아주고 싶다 생각한게 어디에요..
보통은 그냥 지나쳤을텐데..
잘 보이지도 않는 우체통을 찾아서 넣는 것도 경찰서 찾아서 갖다 주는 것도 귀찮고요.
요새 당근은 동네 사랑방? 뭐 그런 느낌인거 같아요.
커뮤니티 게시판 같은 것도 있고..
그러니 한번 해봤겠죠.. - 달
달래99
→ 케이건 작성자
24.11.25 · 223.♡.54.184
그냥 그자리에 놔두는게 낫죠 - 고
고물개
24.11.25 · 211.♡.136.156
콜센터 전화해서 카드 번호 알려주고 그사람한테 연락처 전달해서 돌려줬는데 요즘은 귀찮아서 잘 보이는데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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