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한문도 교수 환율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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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wind (222.♡.246.238)
2024년 11월 25일 AM 08:58 · 수정됨(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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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만들어 놓은 그래프에서 환율이 오르면 집값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IMF때 이후는 비슷하게 오르는 거 아니예요?
오히려 환율상승으로 인플레이션 반영이 아닌가 싶네요
하락론자든 상승론자든 본인의 주장에 데이터를 끼워맞추는 건 별로네요
공장장도 IMF때만 가르키고 최근에 내려간 것만 동조하는데 그렇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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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egg
24.11.25 · 42.♡.2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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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stwind
→ bigegg 작성자
24.11.25 · 222.♡.246.238
환율이 당연히 집값과 관련이 있죠
제가 비판하는 부분은 한교수는 환율이 오르면 집값이 떨어진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 그래프를 가지고 나온건데 문제는 그 주장을 저 그래프가 지지하지 않는다는거죠 -
폭폭풍의눈
→ Westwind
24.11.25 · 117.♡.13.143
환율이 오른 세 구간에 집값이 떨어져 보이는데요. 저 정도면 피어슨 상관 계수로 음의 상관성 보일거 같은데 -
다다모앙최고미남
→ Westwind
24.11.25 · 210.♡.41.89
경제위기 옴 > 환율 오름... 경제 위기 옴 > 집값 떨어짐.. 원인은 둘다 경제 위기 옴이고
결과는 환율이 오르고, 집값이 떨어짐인데..
집값과 환율 사이의 상관관계는 존재하는거고, 다만 원인은 경제위기일 뿐이죠.
환율이 올라서 집값이 떨어졌다 (틀린말 : 환율이 원인처럼 들려서.. )
환율이 오를 때 집값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맞는말: 환율이 오르는건 단순한 현상..)
여튼 환율이 오르는건 경제가 안좋다는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시그널이니
우리나라처럼 부동산 쏠림이 심한나라에서는 부동산도 거의 비슷하게 반응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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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서브프라임 같은 경제위기가 오면 집값도 영향을 받는다 같은데요.
환율과 집값이 항상 같이 가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