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배우님 > 배우 xxx
개
개저씨 (211.♡.74.30)
2024년 11월 25일 AM 09:27 · 수정됨(14:35)
조회 1,384 공감 0
별건 아니지만
제가 꼰대라 요즘 저런 표현이 자주보일때마다
배우가 무슨 상전인가 싶습니다
xxx 가수님 xxx 개그맨님 하지않잖아요?
댓글 (15)
-
꿀꿀복숭아
24.11.25 · 58.♡.246.5
"님" 자를 붙이려면 배우 xxx 님 이런게 맞죠. - 개
개저씨
→ 꿀복숭아 작성자
24.11.25 · 211.♡.74.30
그쵸 존칭의 대상이 사람이 되어야지 직업이 되면 안되죠 - 와
와싸다
24.11.25 · 110.♡.98.240
쉐프님도 있는데요 뭘 - 개
개저씨
→ 와싸다 작성자
24.11.25 · 211.♡.74.30
여러 응용이 가능해보입니다만 특정직업에 대한 무분별한 올려치기라 생갈합니다 -
00sRacco
24.11.25 · 164.♡.222.147
~~ 교수님도 틀린 표현입니다. 그냥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게 맞습니다. - 개
개저씨
→ 0sRacco 작성자
24.11.25 · 211.♡.74.30
글쎄요 그건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랑은 다른 포커스 같습니다? -
00sRacco
→ 개저씨
24.11.25 · 164.♡.222.147
'교수'도 '배우'와 마찬가지로 직업명이라 같은 이야기입니다 ^^;;
옛날엔 '○교수님' 이라고 부르면 버럭 화내시면서 혼내시는 선생님들이 계셨는데, 이제는 알아도 그냥 그러려니...하는 분위기이죠. -
랑랑랑마누하
24.11.25 · 222.♡.12.217
남을 높인다고 내가 낮아지는 건 아니니 존칭을 해 주는 게 크게 문제인가 싶어요. - 개
개저씨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11.25 · 211.♡.74.30
바르게 쓰자는 거죠 존칭하지말란게 아니라요 -
게게으른오후
24.11.25 · 106.♡.68.219
요즘 티비에서 후배들이 나와서 님자 붙이는데... 과거에는 본인들한테나 님이지 청자에게는 님이 아님으로 님자를 빼고 불렀는데... 아주 이상한 습관, 관습이 생긴거 같아서 보기 불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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