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11월 25일 AM 11:31 · 수정됨(12:38)
조회 2,277 공감 0
아이가 주말 내내 핸드폰만 하길래...
'OO이는 핸드폰이 좋아 아빠가 좋아?'
'...... ......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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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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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운전성비
24.11.25 · 175.♡.4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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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4.11.25 · 101.♡.18.130
무덤을 파신거 아니십니까 -
단단아
24.11.25 · 49.♡.59.243
저도..어제..둘째에게 엄마 vs 브롤 모든 스킨 다 지를수 있음...에서 고민을 당했습니다....ㅠㅠ -
기기억하라3월28일
→ 단아
24.11.25 · 101.♡.18.130
이건 벨붕이죠 -
지지혜아범
24.11.25 · 220.♡.197.160
저는 매일 딸님과 폰 때문에 싸웁니다
딸님이 어린이집 갔다 오면 일단 테블릿 다 한번씩 확인하고
지 외할머니(장모님) 핸드폰 찾아보고 아주 집구석을 다 돕니다
그러다 인터넷 안되는 것 확인 하면 그제서야 다른 것을 하네요
어쩌다 신경 못써서 인터넷 되면 쇼파 뒤 구석에 몰래 숨어서
구글링을 하고 있네요.... -
BBadman
24.11.25 · 61.♡.10.118
음...그냥 웃고 넘길 일은 아니지 싶네요.
자제분이 어느 정도로 평소 핸폰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제한으로 풀어주는건 그닥 좋지않다는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저런 말을 듣는다는건...진짜 마음 상하셨을듯. ㅡㅡ -
Wwera
24.11.25 · 183.♡.123.54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 됩니다 ㅠㅠ
핸드폰 밖에 더 좋은 세상이 있다고 알려줘야.. 됩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4.11.25 · 59.♡.239.132
핸드폰을 사준 사람이 부모님이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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