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돈까스 한개도 점심때는 부대끼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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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118.♡.66.148)
2024년 11월 25일 PM 01:12 · 수정됨(17:03)
조회 1,062 공감 0

살이 빠진건 아닌데
나이먹으면 양이 점점 줄어드나봐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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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24.11.25 · 210.♡.188.248
소화력이 떨어집니다 ㅠㅠ -
까까망꼬망
24.11.25 · 61.♡.120.114
30대까지만 해도 짜장면2개에 탕수육 세트 시켜먹고도 모잘라서 라면+만두 먹었는데
40대 넘어가니 짜장면1개에 탕수육 세트 시키면 배부르더라구요..
웃긴게 몸무게 늘어날수록 먹는양은 되려 줄더라구요...고3때 38키로 나갈땐 하루 6,7끼식 먹었는데... -
홍홍천브람스
24.11.25 · 39.♡.231.102
아니 저건 충분히 부대낄 크기 같은데요 ㅎㅎ -
LLunaMaria®
→ 홍천브람스 작성자
24.11.25 · 118.♡.66.67
예전엔 문제없었... -
Xxxbox
24.11.25 · 211.♡.101.156
부럽네요. 반백년하고도 중반이 넘어가는데 식욕은 멈추지를 않네요. (무쇠도 씹어먹을듯한.. ㅜㅜ)
저정도면 제겐 딱 간식정도 될거 같네요. ㅋㅋㅋ
심혈관 수치들도 간당간당해서 살을 빼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재택하면 안되는게 진짜 5분마다 뭘 먹게 되는듯.. 점심 먹은지 30분도 안되었는데 생라면 먹고 있는..) -
LLunaMaria®
→ xxbox 작성자
24.11.25 · 118.♡.66.67
집에있으면 확실히 먹을게 더 땡기더군요. -
간간단생활자
24.11.25 · 220.♡.174.114
돈가스를 라드나 텔로로 튀겨야 하는데. 그런데 찾기 힘들죠. 씨드오일로 튀기면 소화도 안되고 몸에도 안좋습니다. 살아오면서 많이 누적되면서 슬슬 느껴지죠. 미토콘드리아 단계부터 구조가 나빠진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부터 안먹자! 라고 해도 몸에서 빠지는데 몇 년 걸리다더군요. - 또
또좋은날
24.11.25 · 175.♡.110.10
그러다보니 저런 음식이 땡기는 횟수가 부쩍 줄어들어요..ㅜㅜ - 녹
녹차구름
24.11.25 · 175.♡.38.83
햇빛 잔뜩 쬐고 열심히 걸으면 소화가 가능할까요 돈까스 땡기네요 {emo:onion-021.gif:100} -
EElbowspin
24.11.25 · 125.♡.250.2
부대껴서 못드시고 체중 유지 되시면 복받으신 겁니다 ㅠㅠ
식욕은 그대로인데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니 체중이 늘어나는 사람은 힘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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