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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oveMom (241.♡.238.45)

2024년 4월 12일 PM 02:10 · 수정됨(14:43)

조회 712 공감 0

댓글 (7)

  • 팡파파팡 Lv.1

    24.04.12 · 245.♡.30.169

    또 신고하기는 그래요

    저 분들 속 마음도 이해는 가거든요

    잠시 지나갈 바람이니 너무 노여워 마시길
  • L

    loveMom Lv.1 → 팡파파팡 작성자

    24.04.12 · 241.♡.238.45

  • 팡파파팡 Lv.1 → loveMom

    24.04.12 · 245.♡.30.169

    저도 확 뻗쳐 올라오긴 하는데

    그래 저렇게라도 울분을 풀 장소도 필요하지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04.12 · 128.♡.187.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156313497_C7ngcpxs_4ced92cb187673bf9eb4c5912c1d488e75a1a824.jpg]

    상품권 구걸하던 거렁뱅이 종자가 해외여행도 갔다오고

    요새 살만한 모양입니다
  • 붉은스웨터

    붉은스웨터 Lv.1

    24.04.12 · 245.♡.57.149

    그렇게 회원들을 기망해놓고는 저렇게 뻔뻔스럽게 나타나는 것도 보면 대단하신 분 인 거 같네요..{emo:onion-153.gif:50}
  • Nunki

    Nunki Lv.1

    24.04.12 · 1.♡.91.21

    뭐라 이야기나 생각이 떠오르긴 한데 그 논리를 그대로 그네들이 사용할거 생각하면 여기에 쓰기 싫어질 정도로 참 난감하고 딜레마 스러운듯요.


    할많하않이 적절한거 같아요. ㅠㅠ
  • 해리포터

    해리포터 Lv.1

    24.04.12 · 255.♡.234.234

    참 딜레마입니다. 진짜 이름만 들어도 토나올거같은데 욕을 한답시고 한마디할때마다 기사 퍼나르는 사람한테 뭐라고하기도 그렇고 ㅋㅋㅋ
    아우 생각만해도 또 속이 안좋네요.
    @loveMom 님같이 생각이 같은 분들이계셔서 위로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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