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한테 혼나고 눈치 야근 하다 집갑니다
옆
옆집파브스 (126.♡.183.232)
2024년 11월 25일 PM 08:50 · 수정됨(21:25)
조회 1,476 공감 0
뭐 일 제대로 못하는 제 잘못이지만
진짜 죽고싶었네요 ㅠ...
눈치 보여서 야근도 더 하다 가고
집가서 스트롱베로나 까다 자야갰어요 ㄱ-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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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색말고잡기
24.11.25 · 14.♡.7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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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4.11.25 · 223.♡.73.216
고생많으셨습니다
토닥토닥 -
순순후추
24.11.25 · 121.♡.177.89
애잇 상사 나쁜 놈!! -
설설중매
24.11.25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554280174_18I7kpQF_34540404799e36707cbd2e01d4d45ebc2adbf89b.gif] -
DDUNHILL
24.11.25 · 118.♡.5.44
왜 우리 파브스님을 힘들게 하고 그런대여!!!?
나쁜상사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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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