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장마차의 현실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11월 26일 AM 08:14 · 수정됨(20:42)
조회 2,493 공감 0

반박은 반박합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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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bernetics
24.11.26 · 21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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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4.11.26 · 49.♡.187.49
요즘 포장마차 자체가 없... -
제제리아스
24.11.26 · 106.♡.69.164
60~80년대 가게낼 형편 없던 자영업자가 울며 겨자먹기로 시작했던걸텐데
이젠 추억팔이 날강도죠 ㄷㄷㄷ -
EEndwl
24.11.26 · 211.♡.129.2
대학교 다닐때 친구들과 포장마차 갔다가...아 역시 드라마에서 아저씨들이 왜 포장마차에서 술 마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당시에도 비싸긴 하더라구요.. - 화
화신
24.11.26 · 223.♡.53.103
뭐 많이 바뀐게….. ^^
예전엔 정말 잔술도 팔고, 홍합탕 같은 것은 그냥 서비스였고…
그런 시기도 있긴 했습니다.
요즘은… 뭐… 안간지 십수년은 된거 같네요.. -
TTarmac12
24.11.26 · 118.♡.112.3
요즘 포장마차는 비싸고 회전률 신경쓰며 눈치 주시더라고요. 지인과 서울 중심가에 포장마차 가서 안주 하나 시키고 소주 두어병 먹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왜 그렇게 말만하고 안주는 안 시키냐고 핀잔을 주던데요?ㅎ 영화 드라마처럼 우동하나 시켜놓으면 쌍욕먹을 확률 매우 높아보입니다. - 화
화신
24.11.26 · 223.♡.53.103
위에 우동 이야기 나오니,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예전 여의도에는…
우동이 맛난 포장마차가 있었습니다.
거긴, 새벽에 야근을 마치거나, 아니면 늦은 회식이 마무리될 때,
꼭 들려서 한 그릇씩 먹고 가곤 했는데…
대기가 장난 아니었던 곳이었죠.. ㅎㅎㅎ
참 오래전 기억이긴 합니다. ^^ -
단단아
24.11.26 · 49.♡.59.243
어릴때 동네 포장마차는 정말 우동한그릇 먹고 가기 딱이었어요. 고딩때 엄마랑 가끔 포장마차 가서 우동 한그릇 먹던게 너무 귀한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 -
샤샤프슈터
24.11.26 · 106.♡.128.251
지금은 추억팔이 하면서 가격은 상대적으로 비싸죠.. -
밝밝은계절
24.11.26 · 117.♡.21.250
이미 20여년전 영등포 목화예식장 주변에 살때, 저녁에 포장 마차에 자주 방문을 했었죠.
저녁대신 닭똥집뽁음하나에 소주3병을 마시고 집에 가는 그런 루틴이었는데… 같이 살던 두 여동생들은 무척 싫어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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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한번 지인 따라 포장마차 한번 가봤는데.. 날강돈가?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