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욜 부모님에게 전화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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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rman (106.♡.0.156)
2024년 4월 12일 PM 02:23 · 수정됨(14:37)
조회 719 공감 0
어무니에게 전화하고
한참 웃었습니다.
아부지도 어무니도 저와 같은 마음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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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이겨서 너무 좋은데.
거부권을 파쇄 못하는 것이 너무 아쉽네.
사람 욕심이라는 것이 끝도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그래도 반대 아니니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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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뼛속까지 파란 부모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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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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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24.04.12 · 133.♡.48.5
정말 부럽습니다...ㅠㅠ -
RRider_man
→ 별의숫자만큼 작성자
24.04.12 · 106.♡.0.156
예. 많은 분들이 부모님과 정치적인 대립이 심하신데
저는 그나마 다행으로. 매주 명절에 안주가 필요없을 정도로 부모님과 굥이나 503, 716을 뜯고 있어요. ㅎㅎㅎ -
FFatherland
24.04.12 · 121.♡.190.74
부모님과 함께 더 크게 웃을 일 많게 되길 바래봅니다! -
RRider_man
→ Fatherland 작성자
24.04.12 · 106.♡.0.156
감사합니다! 더 좋은 날이 되야죠. ^^ -
코코니
24.04.12 · 124.♡.54.79
저도 제 부모님과 완전 일치해서 너무나 기쁩니다.... Riderman님 부모님도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RRider_man
→ 코니 작성자
24.04.12 · 106.♡.0.156
너무나 따듯한 말씀 감사합니다! 코니님 부모님도 코니님도 항상 즐겁고 건강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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