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가 넣은 민원의 결말.jpg
코
코미 (104.♡.68.24)
2024년 11월 26일 AM 11:32 · 수정됨(13:19)
조회 2,512 공감 0
댓글 (12)
- M
mussoks1
24.11.26 · 223.♡.246.212
30대 중반이겠네요 ㅋㅋ -
55년은너무짧다
24.11.26 · 112.♡.196.192
초 적극 행정 ㅋㅋㅋㅋㅋ -
Kkissing
24.11.26 · 123.♡.55.39
개한테는 언해피 엔딩이군요 ㅋㅋ -
딩딩굴댕굴
24.11.26 · 121.♡.83.241
개장사.....엔딩 -
훈훈녀지용
24.11.26 · 116.♡.103.121
아이들이 좋아서 소리치고 껑충껑충 뛰며 반겼던것뿐인데...ㅠㅠ -
Nniceosh
24.11.26 · 39.♡.28.246
해결된건..맞네요. 어떻게 얘기했길래 팔아버리기까지..ㅎ -
심심이
24.11.26 · 118.♡.66.45
아이가 똑똑하네요.
사건사례까지 적어서 심각성을 정확하게 주지시키기까지 했으니
저 글은 인정인데..
개장수한테 팔아요????? -
까까망꼬망
24.11.26 · 61.♡.120.114
어릴적 학교에서 집으로 갈때 골목으로 가면 지름길 있는데 골목 안쪽에 개 한마리가 왕왕 하면서
달려들던터라 쫄아서 빙 돌아서 집에 갔던 기억 나네요...
중학교 올라가면서 덩치 커져서 이놈의 개쉑...또 달려들면 발로 뻥 차줘야지 하고 골목길 갔는데
어디갔나 안보이고 사라졌더랬죠... -
검검은반도체
24.11.26 · 39.♡.178.226
서장과의 대화…서장이 직접 지시요. ㅋㅋ -
인인생여러컷
24.11.26 · 220.♡.182.66
‘형님, 내가 그 개쉑들 때문에 이런 민원까지 받아야겠소? 당장 팔아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695294018_Y286Vl4T_251be0562ce4563cc24e60dbfd8eb9e26617b5af.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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