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담배냄새…ㅠㅠ
파
파랑퍼렁 (223.♡.80.212)
2024년 11월 26일 PM 02:51 · 수정됨(17:40)
조회 1,290 공감 0
지하철입니다
옆에 앉으신 분이 서계실때도 내쉬는 숨에서 짙고 쩔은 담배냄새로 숨을 쉬셨는데, 옆에 앉아 계시면서도 그 쓰고 매캐한듯한 냄새가 계속 나요ㅠㅠ
빈자리도 없고 발목도 다쳐서 서서 가지도 못하는데요…..
아마 본인은 모르겠죠…?
아 담배 너무 싫어요ㅠ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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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4.11.26 · 211.♡.66.45
과거 흡연자로써 본인도 압니다. -_- -
파파랑퍼렁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4.11.26 · 223.♡.3.200
헉ㅠㅠ 그럼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
PPearlCadillac
24.11.26 · 118.♡.73.65
전철 오래타서 연달아 몇개비 피고왔나보네요.
가끔 만원전철에서 앞이나 옆에있음 괴롭습니다 ㄷㄷㄷ -
파파랑퍼렁
→ PearlCadillac 작성자
24.11.26 · 223.♡.81.65
아 괴롭죠ㅠㅠ 버스정류장에서 많이 봅니다. 퍽퍽 피고 땅에 담배버리고 연기 뿜으면서 타시는 분들ㅠㅠ -
Hheltant79
24.11.26 · 61.♡.152.209
출근길 마을버스에서 매일 제 앞에 서시는 아주머니,
버스 타기 전에 담배 피고 타서 쩐내에 잠이 확 깰 정도입니다.
자리도 바꿔봤는데, 앞쪽에 서있어도 뒤쪽까지 냄새가 오더군요.
담배 피려면 좀 일찍 나와 피든지,
제발 담배 피다 꽁초 내던지고 뛰어와서 숨좀 씩씩거리지 말았으면.... -
파파랑퍼렁
→ heltant79 작성자
24.11.26 · 223.♡.81.65
아… 그거 뭔지 알아요ㅠㅠ 꼭 버스 타기 직전까지 피시더라구요. 연기 뿜으면서 버스타고 숨쉴때마다 버스 전체에 그 냄새가 퍼져요… -
세세상여행
24.11.26 · 223.♡.232.201
특히나 날이 추워지면 담배 쩐내가 심해지죠. -
파파랑퍼렁
→ 세상여행 작성자
24.11.26 · 223.♡.81.65
아 그랬던가요?ㅠ 참 비흡연자는 괴롭습니다ㅠ -
샤샤프슈터
24.11.26 · 106.♡.128.251
마스크 쓰고 있어도 엄청나죠.. -
파파랑퍼렁
→ 샤프슈터 작성자
24.11.26 · 223.♡.81.65
가끔 마스크 뚫고 나오는 분도 있어요. 그때는 진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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