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박치기 당한 사람은 결국...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4년 11월 27일 AM 08:14 · 수정됨(13:47)
조회 5,014 공감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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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라카토아
24.11.27 · 118.♡.92.222
너 내 집사가 되라! -
민민탱굴
24.11.27 · 221.♡.18.124
너무 예뻐요{emo:damoang-emo-006.gif:100} -
파파이프스코티
24.11.27 · 121.♡.242.42
{emo:damoang-emo-010.gif:100} -
이이루얀
24.11.27 · 118.♡.13.155
오오 뭔가 일반적인 길냥이는 아닌 것 같은데 천사같은 분이시네요. 냥아 행복하게 잘 살렴! - 썸
썸머이즈커밍
24.11.27 · 172.♡.95.41
??? : 어깨위에 귀신이 붙어 있어 때어줬다냥~ -
RRubyBlood
→ 썸머이즈커밍
24.11.27 · 220.♡.82.222
어제 떼줬는데, 또 달고왔다냥~
내가 매일 떼줘야 겠다옹~ -
신신나는나라
24.11.27 · 125.♡.77.58
키워라!! ..
귀엽네요 -
까까망꼬망
24.11.27 · 61.♡.120.114
첫짤 부시부시했는데 집냥이 되면서 털이 뽀샤시해졌네요
그러고보니 예전 냥이 키울때 제 머리위로 올라가는거 좋아했던 기억 나네요 ㅠ.ㅜ... -
Sswift
24.11.27 · 218.♡.205.75
확실히 관리받는 고양이가 털이 다르네요. -
아아기고양이
24.11.27 · 223.♡.90.122
저 정도면 같이 살아야죠. ㅋㅋ
저는 집사 생활 11년차인데 길에서 저런 고양이 본 적도 없고 집고양이도 애교냥이가 아주 많지도 않아요. 적극적인 성격과 애교로 묘생역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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