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올땐 카푸치노죠
상
상추엄마 (118.♡.43.76)
2024년 11월 27일 AM 08:32 · 수정됨(11. 28. 00:19)
조회 756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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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11.27 · 59.♡.184.141
잔이 이쁘고 분위기 있네염 :) -
검검은반도체
24.11.27 · 39.♡.178.226
몽쉘 날씬... 진짜 슬프고 화납니다. ㄷㄷㄷ -
민민탱굴
→ 검은반도체
24.11.27 · 221.♡.18.124
푸하하하하 -
민민탱굴
24.11.27 · 221.♡.18.1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16813436_UeZAzVSw_02cecda41bf3409ac047f1004fa356cacb11c702.gif] - S
someshine
24.11.27 · 61.♡.87.225
카푸치노 좋아하는데 요즘 까페들에서 카푸치노 메뉴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메뉴 보고 카푸치노 있는데면 무조건 카푸치노를 주문합니다.
우유거품내는 공수가 더 많이 들어 그런걸까요 왜 카푸치노가 이렇게 없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
상상추엄마
→ someshine 작성자
24.11.27 · 118.♡.93.31
그러게말이에요 (엄근진)혹시 카푸치노잔이 없어서 그럴까요? ㅎㅎ 아니면 시나몬이나 코코아파우더가 아까워서? 아 모르겠습니다 - S
someshine
→ 상추엄마
24.11.28 · 61.♡.87.225
제가 오늘(테크니컬리 어제네요 ㅜㅜ) 운 좋게도 점심에 작은 미술관에 붙어 있는 카페를 갔는데 ( 제 차는 4륜이라 그나마 괜찮았지만) 가는 사이에 눈이 정말 세상 끝나는 것처럼 심하게 내려서 주변에 서고 견인당하고 사고ㅍ나는 차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간신히 도착해서 카페에 한 시간 정도 강제 감금되어 있었거든요.
왠일인지 다행히 카푸치노가 있더라고요 ㅎㅎㅎ 그런데 시나몬 가루를.. 아마 카푸치노 찾는 사람이 거의 없는지 스스로 뿌려 드시라고는 하더라고요 ㅋ 그래도 이게 왠일이냐 카푸치노를 파네 하면서 기껍게 마셨습니다.
불과 20여분 만에 도로가 어마무시했는데 딱 그때 지나니 눈 그치고 도로들에 염화칼슘 도포되고 언제 눈이 왔냐 싶게 깨끗해져서 얼른 도망쳐 나왔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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