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다시 보는 서울과 부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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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m (1.♡.144.122)
2024년 11월 27일 PM 01:50 · 수정됨(23:07)
조회 2,407 공감 0


고향이 부산입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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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밥추가
24.11.27 · 61.♡.82.71
어릴 적 부산 4년 살면서 눈 딱 한 번 봤었쥬 ㅎㅎ 그것도 몇 분 내리다 만 눈이었네유 -
DDrum
→ 공기밥추가 작성자
24.11.27 · 1.♡.144.122
밤 사이 눈 오면 자고 일어나서 눈이 왔었다는 소식만 듣고 허탈하기 일수였습니다.
쌓여있어야 체감이라도 할 텐데... 약간의 물기 말고는 흔적도 없어요. -
Lluq.
24.11.27 · 218.♡.215.30
저도 고향이 아랫동네라 위도 높은 지역 추위는 차원이 다르구나라는 걸 서울 와서 느꼈네요. -
DDrum
→ luq. 작성자
24.11.27 · 1.♡.144.122
처음 서울에서 폭설 경험했을때는 마냥 신나고 신기하고 그랬네요 ㅋㅋㅋ -
건건강한전립선
24.11.27 · 118.♡.236.75
적응하면 그게 그거입니다 ㅋ -
DDrum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4.11.27 · 1.♡.144.122
어째서인지 추위에는 강한편이라 아직도 눈 오면 마냥 좋습니다.ㅋㅋㅋ -
산산다는건
24.11.27 · 218.♡.216.130
저도 고향이 부산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바람 자체는 부산이 훨씬 심했다고 느껴집니다. 바닷바람이 장난 아니었어요. -
DDrum
→ 산다는건 작성자
24.11.27 · 1.♡.144.122
저는 부산에서도 내륙 끝이었습니다. (금정산)
때문에 그 유명한 바닷바람도 상대적으로 덜했습니다. ㅋㅋㅋ - 눈
눈팅이취미
→ 산다는건
24.11.27 · 182.♡.218.38
그쵸.. 경성대쪽에 회사가 있어서 출퇴근 하는데 거긴 바람이 너무 불어서 그냥 비도 태풍 수준으로 왔던... 언제나 옷이 비에 맞아 젖어있고.. 우산은 뒤집어지고..;; -
Wwera
→ 산다는건
24.11.27 · 211.♡.90.52
함경도에서 피난 온 사람들이 부산에서 얼어죽었다고하죠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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