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함의 정석을 잘 봤습니다.
포
포말하우트 (211.♡.109.101)
2024년 11월 27일 PM 05:07 · 수정됨(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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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보는 곳에 모여
서로 서로 내부 게시판에서 찌질하게 키보드 워리어질
그걸 또 받아 적어 기사화 해주는 정보 유통업 종사자들까지
찌질함의 삼위일체 잘 봤습니다.
우리는 이걸 방구석 키보드 배틀이라고 하지요.
아이고 의미 없다.
니들이 무시하는 국민들은 최소한 얼굴 까고 이름 까고
추운 밖에서 내 목소리라도 낸다.
그러는 니들은 한다는 게 겨우 키보드 쉐도우 배틀인가?
한심합니다.
사표낼 용기도
밖에 나와 시위할 용기도
얼굴이라도 깔 용기도
아무 것도 없죠?
그저 할줄 아는 건 치트키 써가며 일반인들 괴롭히고 군림하고 영수증 잃어버리기뿐이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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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24.11.27 · 211.♡.23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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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말하우트
작성자
24.11.27 · 211.♡.109.1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552931173_WkPf5xyA_38203bcb243f05e6b3b3ca1fdab8bfac78ec00d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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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럼 우리의 위대하고 투명하신 기레기... 아니 기자님께서 검찰 내부망을 해킹해서 저걸 보고 올리신 거겠죠?
더럽고 찌질하게 빨대 기레기들한테 받아 쓰라고 시킨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