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팩폭하는 최경영 기자.jpg
파
파이랜 (220.♡.233.219)
2024년 11월 27일 PM 06:11 · 수정됨(11. 28. 11:39)
조회 6,359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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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1.27 · 110.♡.31.28
저쪽 지지자들은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이 어떤 내용들인지는 모르나봐요.. 당원으로서 대통령 비판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한동훈 본인은 올린 적 없다더라(올릴 수 없다더라? 권한이 없다?).. 제일 심한 말도 '개목줄' 정도라더라.. -_-;; -
Kkissing
24.11.27 · 121.♡.79.213
저래도 2찍들의 국힘 사랑은 여전하다는게 어이가 없을뿐이죠. 2찍들은 뇌를 어디다 묻어놓고 사나. -
크크리안
24.11.27 · 58.♡.210.72
가발 가족을 동원해서 대통령을 비방한거 아닌가요 -
GGENIUS
24.11.27 · 175.♡.184.69
와...너무 속시원한 글.... -
DD다
24.11.27 · 106.♡.195.99
OOO : ㅎㄷㅎ 잘 들어? 내가 한번 더 얘기해줄테니 잘 들어! -
고고슷케이
24.11.27 · 218.♡.235.74
한동훈 요즘 기자들 앞에서 브리핑, 인터뷰할 때 면전의 기자라는 인간들은 저런 생각이 안들까요?? 한동훈 뭐라 대답할지 궁금하지도 않을까요??? -
옐옐로우몽키
24.11.27 · 223.♡.175.252
저분 언론인 아닌가요? 이정도 워딩이면 정말 개빡쳤다는 말로 보이네요… 오피셜로 저정도로 글 쓴 분은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 풍
풍압
→ 옐로우몽키
24.11.28 · 114.♡.59.34
원래 '보수의 언어로 정의를 얘기'하고 '보수의 언어로 사회를 질타'하는 사람들이 제일 무서운 법이죠.
문재인 대통령님이나 최경영 기자님처럼요.
발에 채이는 힙스터 입진보들의 언어는 보기엔 시원해 보여도 무게감이 떨어지고 의외로 곁다리만 짚습니다. -
가가시나무
24.11.27 · 104.♡.68.24
‘그 자리 박차고 나와서 창당하고 욕하고 그래 봐라 대머리 독수리야!!! 쪽팔리게 ㅉㅉ‘ -
22082
24.11.28 · 121.♡.149.247
검찰 검사 옆에 있으면 저조차 망가지는 판단을 하는 듯 해서 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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