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줄에서 며칠 놀았다고,,
옥
옥달 (172.♡.223.177)
2024년 3월 30일 AM 02:37 · 수정됨(06:46)
조회 1,994 공감 0
다모앙 후방글은 약해보이네요..ㅋㅋ
하긴 싸줄은 기침처럼 ㅅㅅ를 외치니까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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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24.03.30 · 172.♡.2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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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뮈
24.03.30 · 172.♡.223.179
웃긴 아재들이에요
싸줄이 이렇게 관심받는 날도 오네요 -
은은퇴한옆집사장
24.03.30 · 172.♡.33.130
어디에 내놓기 부끄러운 싸줄러…
그런데 착해요. ㅋㅋㅋ -
누누룽지닭죽
→ 은퇴한옆집사장
24.03.30 · 172.♡.207.15
어디서 많이 보던 아이디인데... -
은은퇴한옆집사장
→ 누룽지닭죽
24.03.30 · 172.♡.214.127
ㅋㅋㅋ -
누누룽지닭죽
→ 은퇴한옆집사장
24.03.30 · 172.♡.207.15
요새는 싸줄에서 본인들 때문에 흑화됐다고 창피해 하는 것 같던데요ㅋㅋㅋ -
은은퇴한옆집사장
→ 누룽지닭죽
24.03.30 · 162.♡.90.21
그럴리가요. 클량도 예전엔 싸줄같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다만 과도하게 부끄러운 휀님들과 10선비님들의 눈총에 지금은 엄근진한 문화가 되버린것 뿐입니다. :) -
누누룽지닭죽
→ 은퇴한옆집사장
24.03.30 · 172.♡.207.16
ㅋㅋ저도 계속 싸줄 보고 있어요.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 K
KienJ
24.03.30 · 172.♡.222.248
숨 쉬듯 ㅆㅅ를 내뱉으시죠.
그런데 정은 많고 정말 웃겨요. -
EEndwl
24.03.30 · 172.♡.222.81
싸줄인들을 위해 소모임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싸줄 감성 너무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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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끄러워요 ㄷㄷ
그래도 독특한 매력이 있어서 끌리는 곳이기도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