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흑백의 마술사...
곽
곽공 (121.♡.124.99)
2024년 11월 27일 PM 11:18 · 수정됨(11. 28. 00:32)
조회 1,559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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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4.11.27 · 175.♡.133.110
워...멋집니다. - S
someshine
24.11.28 · 61.♡.87.225
아침 6시 반 정도에 출발했는데 그때는 자연의 아름다움은 정말 어느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공재라고 생각했다가
점심 즈음에 커피 미시러 카페가다가 하도 많은 차들의 정지와 견인과 사고를 목격하고 나서
실질적인 공포를 마주했다가 한 시간 정도 폭설때문에 카페애서 못움직이다가 나오는데 언제 눈 왔냐 그러더군요 ㅋㅋㅋ
무거워서 쏟아져 넘어진 나무도 여러 그루 보고 터널과 터널 사이 눈이 빗발치는 환상적인 모습도 태어나 처음 강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 천 마디 만 마디보다 그냥 사진 하나면 족하네요 ^^
나도 찍을 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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