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와서 퇴근도 못하고... ㅠㅠ
G
gongdori33 (119.♡.47.79)
2024년 11월 28일 AM 12:19 · 수정됨(03:24)
조회 1,603 공감 0
퇴근도 못하고 강제로 숙직을 하게 됐습니다. ㅠㅠ
여우같은 자식과 토끼같은 마누라도 못보고..
그래서 그 슬픔을 치킨과 맥주로 달래고 있습니다. ㅠ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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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주니
24.11.28 · 58.♡.77.109
고생이 많으십니다 ㅜ.ㅜ -
Ggongdori33
→ 원주니 작성자
24.11.28 · 119.♡.47.79
감사합니다 ㅠㅠ -
다다묘앙
24.11.28 · 221.♡.196.74
숙직이라도 일찍 주무세요 -
Ggongdori33
→ 다묘앙 작성자
24.11.28 · 119.♡.47.79
잠은 글른 것 같습니다. 할 일이.. ㅠㅠ
잠시 치맥으로 달래고 다시 고고합니다. -
RRanomA
24.11.28 · 125.♡.92.52
고생 많으십니다. 주무실 때 춥지는 않으셔야 할 텐데요. -
Ggongdori33
→ RanomA 작성자
24.11.28 · 119.♡.47.79
감사합니다. 히터 빵빵하게 틀어 놓고 있습니다. - 쿡
쿡쿡쿡
24.11.28 · 219.♡.106.151
아이구 힘내세요 ㅠㅠ -
Ggongdori33
→ 쿡쿡쿡 작성자
24.11.28 · 175.♡.44.215
감사합니다. -
RRebirth
24.11.28 · 116.♡.148.34
즐기시는거 같은데....?
ㅎㅎㅎㅎ -
Ggongdori33
→ Rebirth 작성자
24.11.28 · 175.♡.44.215
이렇게 된거 잘먹기나 하자 하고 먹은 다음에 계속 일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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