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파트 출입구에 차 세 대가 헛바퀴 돌리는 중.
가랑비

Lv.1 가랑비 (223.♡.29.140)

2024년 11월 28일 AM 06:06 · 수정됨(12:20)

조회 3,592 공감 0

저희 단지에는 제설응 포기한것 같아요. 

그럴만도 하네요.


아파트 출입구에서 눈 때문에 못가는 차 들이 있네요. 후진도 안 되고,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


동네 골목? 에서는 그냥 차도로 사람들이 다닙니다.

윈터 타이어 추정 차량이 내 놓은 타이어 흔적 길로.


눈이 너무 무거워서 나무가지 꺾인 것도 많고, 꺾이는 소리도 종종 들립니다. 

위에서 뭔가 소리가 난다면, 머리를 보호하는 동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하철에 사람이 엄청 많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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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달2

    달2 Lv.1

    24.11.28 · 211.♡.194.149

    아주아주 간신히 탈출해 출근 중인데 퇴근이 걱정이네요.ㅠㅠ
  • 가랑비

    가랑비 Lv.1 → 달2 작성자

    24.11.28 · 106.♡.128.98

    지금 걸어서 출근중인데, 오후에도 눈오면 4시 전에 퇴근하려고요.
    차로 출근하셨으면, 걸리는 시간 추정 불가이니 3시 퇴근 시도하세요.
  • 달2

    달2 Lv.1 → 가랑비

    24.11.28 · 211.♡.194.130

    주차장을 나오는 순간 다시 들어가고 싶었어요.
    퇴근때 차 버리고 전철로 갈까 고민중이에요.ㅠ.ㅠ
  • 아싸조쿠나 Lv.1

    24.11.28 · 59.♡.60.81

    진지하게 오늘 출근 포기했습니다. 도로 꽉 막혀서 어차피 차로 서울까지는 오전중에 도착 못 할 겁니다.
  • 가랑비

    가랑비 Lv.1 → 아싸조쿠나 작성자

    24.11.28 · 106.♡.128.98

    중꺾마 도 좋지만
    이럴때는 빨리 꺾는 결단력 필수입니다.
    여유로운 아침 커피한잔 연하게 즐기세요.
  • H

    Hamilton Lv.1

    24.11.28 · 210.♡.14.5

    금방 출근 완료 했습니다. ;;;
    수지구청에서 지하철 첫차 5시42분 기다리는데 그 시간에 역안에 사람이 꽉찬거 첨 봤습니다.
    말씀대로 저희 아파트도 재설은 못할 수준이고 도로로 그냥 걸어서 내려 왔어여요 ㅜㅜ
  • 가랑비

    가랑비 Lv.1 → Hamilton 작성자

    24.11.28 · 106.♡.128.98

    앗 동네분.반갑습니다.
    6시 10분 경에 탔는데, 사람이 많아요.
    오늘 라디오 디제이들, 특히 오전시간에는 지각 또는 빵구 많을 거스 같아요.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4.11.28 · 211.♡.192.200

    그 많은 차들 중에 체인 달고 가는 차가 없습니다.
  • 가랑비

    가랑비 Lv.1 → 세상여행 작성자

    24.11.28 · 106.♡.128.98

    아, 그러네요.
    동네에서 체인 소리는 못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길이나 제설이 예전보다 좋아져서 체인을 잘 사용 안 하는 것 같네요.
    저도 체인이 없네요. 눈오면 아예 운행을 안 하긴 하지만.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4.11.28 · 59.♡.130.199

    역시 K직장인들이시네요.
    눈이 그만 오고 더 큰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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