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 정말 힘드네요..
뚱
뚱뚱한남편 (103.♡.126.34)
2024년 11월 28일 AM 09:19
조회 462 공감 0
어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실외에 주차를 했는데..
차가 눈에 파묻혀서 눈을 좀 치우다가 도저히 차를 뺄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버스를 타려고 하니 버스가 안 오네요.. ㅎㅎ
결국 전철역 까지 눈 속을 뚫고 가서 출근했네요..
아.. 힘들어..
댓글 (1)
- 눈
눈팅이취미
24.11.28 · 182.♡.218.38
제 지인은 버스가 1시간째 거의 제자리여서 휴가쓰고 집까지 걸어간다고 하더라구요.. 힘든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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