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대단한 여자분을 봤어요..
나와함께

Lv.1 나와함께 (210.♡.186.13)

2024년 11월 28일 AM 09:52 · 수정됨(14:02)

조회 2,908 공감 0

평소에도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분은 많이 봤는데 오늘은 좀 더 대단하네요..

분당선이 평소에도 사람이 많지만 오늘은 출입문 부근에서 비명소리 나고 고함칠 정도로 특히 더 많았는데요..

그 출입문 근처에서 편안하게 마스카라 칠하고 볼에도 화장하는 분이 있네요 ㅋㅋ

편암함으로 보건대 뒷사람등에 기댄 것 같은..

잠시 후 보니 사람에 밀려 위치가 바뀌었는데도 편안하게 다른 부위를 열심히 칠하고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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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gksrjfdma

    gksrjfdma Lv.1

    24.11.28 · 58.♡.54.185

    어쩔 수 없죠 뭐~
  • O

    oefpw472 Lv.1

    24.11.28 · 211.♡.91.83

    라면 먹는 것 보다야 뭐~
  • 햇살좋은날

    햇살좋은날 Lv.1

    24.11.28 · 1.♡.67.254

    어찌보면 굉장히 성실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등을 내준 분이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요.
  • 안녕스누피 Lv.1

    24.11.28 · 112.♡.18.232

    다 먹고 살려고 하는....
  • DUNHILL

    DUNHILL Lv.1

    24.11.28 · 118.♡.5.109

    그 상황에서도 한치의 흐트러짐없이 색칠완료!
    여자들은 대단한 것 같아여.. 높은 힐도 아무렇지 않게 신고...
  • 규링

    규링 Lv.1

    24.11.28 · 170.♡.228.34

    그 경지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걸 해봤을지...
    대단하네요 진짜로요.
  • 0sRacco

    0sRacco Lv.1

    24.11.28 · 164.♡.222.147

    저는 동네 길을 달리는 오토바이 뒷자리에서 화장하는 분도 본 적이 있습니다. 대단하지요 한국 여성들.
  • 크리안

    크리안 Lv.1

    24.11.28 · 58.♡.210.72

    3년이면.... 신의 경지가 됩니다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4.11.28 · 211.♡.152.185

    운전중 화장도 가끔봅니다.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 밝은계절 작성자

    24.11.28 · 210.♡.186.13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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