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hy (172.♡.233.31)
2024년 3월 30일 AM 02:44 · 수정됨(02:53)
글 수정합니다
술 한잔해서 뭔가 글 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요
초저녁잠 깨서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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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공부열 학문열은 유명한지...
한국서 과거에 뭔가 시작해 보자면
정부 차원서 뭔저 수소문 한 게...
그 분야 아는 한국인 있냐 였다더군요
이건 한국 저개발국 못 살던 시절 이야기 이긴 한데...
이게 지금도 이어져서...
한국 관련 학자 없을까? 찾으면
정말 믿기지 않게도 그 분야 하는 한국인이 지구 어디인가에는 있답니다
그러니 지구상에서 뭔 일 벌이자면...
한국인이 그거 알고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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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을 숭상하던 한국 문화 고유 역사 라고
한국서 일하던 일본인( 한국인으로 귀화한) 이야기 하던데...
이게 좀 다른 버전으로
세계화에도 한국인들이 적응을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
이건 삼성 이건희 업적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사람이 무슨 생각인지
삼성 신경영 주장하면서
삼성서 돈 대줄테니 세계 곳곳 지역 전문가... 아니 전문가 아니라도
대학생들 지역 언어나 관련 과 있으면
대학생들 동아리 지원도 하고
지원해줘서 그 지역
탐방 여행하고 와서 ...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이게 맞는 말이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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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페루서 투표하신 분 보니 생각이 났습니다
아...
이런 말 하는 이유요?
일본인들 이런 정신이 정말 부족하다고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세계 어디가도 보이는 게
한국인 과 중국인 이라고 하더군요
한국인은 도전 정신이나 여행정신 이고
중국인은 워낙 많다보니 뭐...
그런데 이런 한국인들을 왜 조선시대 말기는 그렇게 망쳐놓은 거죠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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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3.30 · 162.♡.118.24
재밌는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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