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부러 (121.♡.76.120)
2024년 11월 28일 AM 10:57
어제 눈오길래 신나서 산책하러 갔는데 산책로에 쓰러진 나무가 많더라구요. 맨날 보던 나무들인데 죽어 넘어져있는걸 보니 마음이 좋지 않네요. 쌓이는 눈이 무섭긴 무서운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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