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짜리 헤어커트 4년째 다닙니다 ㄷㄷ
L
LunaMaria® (118.♡.66.182)
2024년 11월 28일 PM 12:12 · 수정됨(12:47)
조회 1,247 공감 0
젊고 이쁘고 싹싹한 ㅊㅈ 사장이 혼자하고
알바도 없는 곳인데
저 말고도 남자 손님들은 다들 웃음꽃이 피어있더라구요 ㄷㄷㄷ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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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4.11.28 · 211.♡.1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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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11.28 · 223.♡.163.200
고백해서 혼내주시는 검미꽈??? -
두두우비
24.11.28 · 211.♡.171.112
혼자 하는 미용실이 좋더라고요.
지명 안해도 균일한 품질이 나와서... -
사사미사
24.11.28 · 183.♡.102.46
모두에게 행복한 곳이네요 -
정정신쇠약
24.11.28 · 124.♡.13.205
예약제겠군요. -
LLunaMaria®
→ 정신쇠약 작성자
24.11.28 · 118.♡.66.182
네 ㄷㄷ 20분동안 ㅊㅈ와 수다 떨로 갑니다 -
Ggksrjfdma
24.11.28 · 58.♡.54.185
복심이 느껴지는 사용기군요 ㅋㅋㅋ -
빅빅머니
24.11.28 · 61.♡.186.175
제가 다니는 미용실은 헤어디자이너가 많은데 저는 항상 부원장에게만 받습니다.
일단 미인이시고(하지만 유부녀입니다.), 굉장히 친절하고, 말 안 해도 스타일을 정확히 기억해주니까 편합니다.
두피스파까지 포함해서 4만 3천원이라 싼 편은 아니지만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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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의 가격결정은 수요와 공급의 교차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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