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리언 (14.♡.89.216)
2024년 4월 12일 PM 04:05
미국 주류 언론이 일제히
영화를 트럼프 지지자들에 의한 미국 장악에 대한 경고라고 언급하기 시작했네요 ...
감독의 이야기는 그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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