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4년 11월 28일 PM 10:31 · 수정됨(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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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저의 주장을 정정하고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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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논쟁을 하다보니 저도 헛갈려졌습니다.
사전상의 의미로는 이전의 저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되지만,
고려할 부분들이 꽤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사전과 위키피디아를 바탕으로 하면 내일로 넘어가는 순간이 자정이지만이건 저의 단순한 생각일 뿐이고,
"정확하게 언제다"라고 정의 할 수 없다
고 결론내겠습니다.
논쟁을 보며 불쾌하셨을 분들께 죄송합니다.
또한 저의 섣부른 주장으로 인해 혼돈이 있으셨을 분들께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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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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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찾아보면 바로 답이 나오는 일인데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자정 (子正): 명사
자시(子時)의 한가운데. 곧, 밤 12시. 오야(午夜). ↔ 오정(午正)· 정오(正午).
자정(위키피디아):
한밤(문화어: 재밤), 한밤중, 자정(子正)은 밤 12시 무렵을 의미하는 말이다.[1]
보통, 하루가 끝나고 다음 하루가 시작되는 때, 곧 날짜가 바뀌는 때를 말한다.
이와 반대말로는 한낮 또는 정오라고 한다.
자정(子正)midnight.
▸자정에at midnight/in the middle of the night
(▶현대 영어에서는 midnight는 밤 12시를 뜻하므로 한밤중을 가리킬 때는 the middle of the night를 씀)
/in the dead of night.
▸자정까지till late at night.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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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4.11.28 · 222.♡.92.129
1시간 30분후면 29일로 넘어가는 순간입니더.. -
제제리아스
→ gar201
24.11.28 · 121.♡.33.51
순간 오늘이 29일인줄 알았습니다.(...) -
JJava
→ 제리아스 작성자
24.11.28 · 116.♡.70.94
날짜를 착각했네요 제목 수정했습니다. -
BBLUEnLIVE
24.11.28 · 124.♡.137.94
아닙니다.
이거 다른 글 대댓글에도 적었는데, 이렇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애초에 자정은 자시의 한가운데 시간을 의미하기 때문에 한자의 원론적으로 29일 자정은 29일 00:00시가 맞습니다.
축시는 01:00~03:00시 등등...
심지어 KS X ISO 8601에서도
"자정(midnight)"이라는 용어를 "하루의 시작(beginning of the day)"로 대체하여 시간으로 "24" 값을사용할 수 없다
라고 모호하게 적어두어서 "29일의 시작으로 대체하여 시간으로 24를 사용할 수 없다"는 괴랄한 문장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
55년은너무짧다
→ BLUEnLIVE
24.11.28 · 118.♡.12.238
29일 자시는 29일 11시 부터지, 28일 11시 부터가 아니지요. -
BBLUEnLIVE
→ 5년은너무짧다
24.11.28 · 124.♡.137.94
자시 축시 등의 12간지 시간 표시를 하던 조선시대에서는 그렇게 마이크로하게 시간을 구분할 수 있지 않았죠.
간지의 시작이 자시부터인데 말씀대로라면 자시가 제일 마지막 시간이 됩니다만. -
55년은너무짧다
→ BLUEnLIVE
24.11.28 · 61.♡.173.133
29일 밤에 보자고 하면,
밤의 사전적 의미가 일몰 부터 일출 까지 이므로,
29일 00시 부터 연락해서 밤에 보자 해놓고 왜 안나오냐.
할 순 없죠? -
JJava
→ BLUEnLIVE 작성자
24.11.28 · 116.♡.70.94
조선시대 자시까지 이야기 하면 답이 오히려 혼동을 부추기는 거라고 봅니다.
이런 식이면 거의 대부분의 한자어(조선시대에 만들어지거나 널리쓰인)를 조선시대식으로 해석해야 해요.
그 시대와 다름 없이 쓰는 단어도 있겠지만 아닌 단어도 있죠.
낱말은 조선시대 낱말을 따왔을지라도 언어의 의미는 시대에 따라 변하는 법이죠.
조선시대 자시는 23:30~01:29(또는 23:00~01:00 자료에 따라 다름)으로
현대 시간개념과 맞추려고 들면 안 되지요. -
BBLUEnLIVE
→ Java
24.11.28 · 124.♡.137.94
네, KS X ISO 규격 갖고 오시면 인정해드리겠습니다.
(Java 님 말투 따라한 거니까 불쾌해도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
JJava
→ BLUEnLIVE 작성자
24.11.28 · 116.♡.70.94
기분 나쁘시다면서 동일한 표현을 쓰시는건 비아냥인가요?
저도 기분이 나쁘군요.
님은 그런 권리를 부여받으셨나요?
동일 표현을 여러 댓글에 반복해서 쓰셨으니 저도 더 이상 미안하지가 않네요.
아래에 사과 댓글을 올린 것이 후회될 지경입니다.
모르고 은연중에 쓴 것과
알고서 비아냥을 목적으로 쓴 것은 다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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