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남쪽나라에 살아서 이번 눈폭탄이 심각한지 모르고 있었네요
담
담임선생 (123.♡.65.57)
2024년 11월 28일 PM 10:40 · 수정됨(23:11)
조회 1,061 공감 0
이번에 눈이 많이 왔었나 보네요
간만에 뉴스를 봤더니 온통 눈 이야기 뿐이네요.
서울 경기 강원분들 고생하셨겠습니다.
남쪽나라는 일년에 한번 눈구경하는 것도 힘들어요
(대한민국이 엄청 큰 나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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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1.28 · 110.♡.31.28
우리나라도 날씨가 참 다이나믹해요. 윗쪽과 아랫쪽이 다르고, 산맥 저편과 이편이 다르고... 😅 - 오
오구
24.11.28 · 125.♡.106.124
서울+경기 2천만인구가 이렇게 극한 위치가 아니라,
아랫동네에 위치해 있었다면 에너지, 자원이 얼마나 절약됐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랫동네 부러워요 ㅠㅠ -
메메이데이
24.11.28 · 118.♡.107.26
저도 남쪽 나라인데 서울에서 수업하러 오시는 교수님
비행기 때문에 수업시간 변경있고 하니 느끼고....
서울에 살 때 친했던 친구, 지인들 SNS에 눈 이야기 나오니 느끼네요.
예전에 분당 살 때 새해 첫 출근 날 폭설으로 분당 톨 막아버려
출근 포기하고 집까지 걸어서 돌아간 날도 기억이 나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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