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253.♡.88.86)
2024년 4월 12일 PM 04:16 · 수정됨(17:34)
와.....
이거 스케일이 ㅎㄷㄷㄷ하네요...;;;
넷플릭스에서 몇시즌으로 할지는 모르겠는데,
소설의 내용을 영상으로 구현하려면 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사실 묘사하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진짜 참아가면서 보려고 했는데...
너무 지쳐서 대충 봤네요..ㅠ
그래도 스케일은 압도적이네요.
스타일 자체가 한 10장 묘사 1-2장 사건진행 20장 묘사 1-2장 사건진행... 뭐 이런식의 전개라..;;
여튼 이해안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저번들에 2편이 끝이다..!? 라는 미친글을 썼는데
아니구요..
3편이 결말이고 내용은 2편보다 훨씬 방대합니다.ㄷㄷㄷㄷ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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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밥추가
24.04.12 · 61.♡.82.71
영상 구현은 넷플의 돈과 감독과 PD가 알아서 잘 하길 바라면서 다음 시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
서서늘한
→ 공기밥추가 작성자
24.04.12 · 253.♡.88.86
글쵸. 돈이면 안되는게 없..;; -
나나와함께
→ 공기밥추가
24.04.12 · 210.♡.186.13
공기밥추가님// 조저한 성적으로 시즌2엎어질거란 얘기 있던데요
/Vollago -
공공기밥추가
→ 나와함께
24.04.12 · 61.♡.82.71
앗 ㅜ_ㅜ -
서서늘한
→ 나와함께 작성자
24.04.12 · 253.♡.88.86
아.. 앙대!! -
Aawful
24.04.12 · 247.♡.205.252
3부를 영상화하기엔 무리 같고
R-Type + 쟤 좀 때려줘!!!! 엔딩으로 정리해 끝나는게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서서늘한
→ awful 작성자
24.04.12 · 253.♡.88.86
정상적으로 결말이 안날듯요..ㄷㄷㄷ -
산산다는건
24.04.12 · 218.♡.216.130
개인적으로 1편은 정말 하드sf 소설 다운 느낌이었는데 2권 3권으로 갈 수록 뇌절의 뇌절이라는 느낌이라 그냥 판타지처럼 읽히더군요. -
서서늘한
→ 산다는건 작성자
24.04.12 · 253.♡.88.86
마지막 서평에 보니까 3권 집필 도중에 포기하고 싶었다고... 되어있더군요.
창작의 고통이란..ㄷㄷㄷ -
기기립근
24.04.12 · 221.♡.182.36
SF 상상력도 어느정도지 너무 중궈스러운 허풍이 갈수록 지나쳐서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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