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기자회견에서 자칭 엄마분이 했던 기자회견이 보이네요....
건
건더기 (112.♡.35.146)
2024년 11월 29일 AM 10:07 · 수정됨(15:54)
조회 1,866 공감 0
법도 모르겠고, 계약도 모르겠다.
나는 내가 잘나서 나 하고 싶은대로 다 해야겠고, 그냥 다 니 잘못이다.
책임은 지고 싶지 않고, 그저 나만 잘났다.
뭐 이렇게만 보이네요.
어린애들 놀이터에서 싸우다가 싸워놓고 집에 가서 엄마한테 자기만 유리한 방향으로 '나는 아무 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쟤가 나 두들겨패서 코피났어.' 이러는거 보는 소감이랄까요?
자칭 엄마라는 양반 기자회견이 생각나는 혼돈의 카오스이고, 보고 배울 어른이 그렇게 없었나 싶고 그렇군요....
오늘 퇴근하면 아이튠즈에서 음악 삭제해야겠습니다.
댓글 (3)
-
매매드독
24.11.29 · 121.♡.44.116
다들 자아비대가 심각하더군요...혼자 큰 줄 아는 중학생 같달까요 - 쿠
쿠우쿠우
24.11.29 · 183.♡.66.230
동덕여대랑 똑같은 수준인듯 -
잔잔디
24.11.29 · 117.♡.123.207
뉴진스사태는 하이브쪽 세력이 뉴진스 죽이고
아일릿 키울려는 느낌이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