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나 뉴진스나 동덕대나... 공통점이 있는 느낌
남
남산깎는노인 (118.♡.4.239)
2024년 11월 29일 PM 02:13 · 수정됨(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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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갓 성인이나 성인 전후 세대들인데.
저 셋. 다 뭔가 떼를 쓰는 느낌이 많이 느껴집니다.
합리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상대를 대하고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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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11.29 · 172.♡.9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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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4.11.29 · 211.♡.184.190
아마 어릴적부터 책임이란걸 못 안 배우고커왔겠죠 - 도
도롱이
24.11.29 · 106.♡.194.8
뭐라고 해야하나. 좀 기가 막힌다고 해야 할까요? 이건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 뭔가 다른 논리로 돌아가는 세상의 존재를 보는 느낌? -
은은의나무
24.11.29 · 1.♡.41.139
주위 어른들이 문제인거죠. -
폭폭풍의눈
→ 은의나무
24.11.29 · 220.♡.208.227
근데 그것도 문제 같아요. 법적인 미성년자를 바꿔야 하는건지, 나이는 분명히 어른인데 말이죠 -
윤윤사모
24.11.29 · 211.♡.180.209
과도한 피해자 코스프레에 사회가 너무 관대했었던 탓이라고 봅니다.
특히 여성차별이라고 드러누우면 법적 책임을 제대로 묻질 않았던 게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
남남산깎는노인
→ 윤사모 작성자
24.11.29 · 118.♡.4.239
꼭 여자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위의 언급된 예시 말고 사회를 돌아봐도 그렇고요. -
메메르테
24.11.29 · 58.♡.9.137
사고방식이 독특한건지...막무가내인건지.. -
평평화와번영의길로
24.11.29 · 61.♡.85.44
2022년 이후 비상식이 날뛰고 있습니다. -
공공노B
24.11.29 · 211.♡.31.23
누가 봐도 어이없는데
그걸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더 어이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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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emo:onion-015.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