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갓쥐.mp4
파
파이랜 (118.♡.5.37)
2024년 11월 29일 PM 04:09 · 수정됨(16:27)
조회 636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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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4.11.29 · 14.♡.217.80
마지막에 벽에 문질러서 떼버린 거 같네요. 이제 발톱을 쥐꼬랑지에 걸어서 휙 공중으로 던졌다가 점프하면서 물기 등으로 신나게 갖고 놀겠네요. -
두두부라이더
24.11.29 · 211.♡.179.202
기호지세 라는 사자성어가 딱 들어맞는 상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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