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분에게 무료나눔 받고 왔습니다..(그리고 엄니가 늘 기다리시던 곳)
J
jayson (121.♡.251.96)
2024년 11월 29일 PM 04:38 · 수정됨(17:13)
조회 597 공감 0


기타 그만두면서 집에 뒀던 피크 나눔한다고 해서 나눔 받고 왔습니다..234개.
마침 만난 곳이 신례원..
그리고 엄니가 저기 건너 횡단보도 끝에서 늘 제 차 기다리셨어요..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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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11.29 · 223.♡.90.65
어우야 피크가... 기타 치다가 죽으셔야겠군요ㅎㅎㅎ -
Jjayson
→ 순후추 작성자
24.11.29 · 121.♡.251.96
고3 중3 둘이 기타를 쳐서 나눠줘야쥬..ㅎ -
Kkita
24.11.29 · 110.♡.45.88
피크도 드시는규? -
Jjayson
→ kita 작성자
24.11.29 · 121.♡.251.96
우린 또 먹쥬;;; -
Kkita
→ jayson
24.11.29 · 110.♡.45.88
포도맛이 많네유.
좀 줘유. -
UUrsaMinor
24.11.29 · 115.♡.248.122
피크요정이 질려서 도망갈 듯 합니다. -
세세상여행
24.11.29 · 211.♡.188.94
"자색고구마 반듯하게 말린 게 있네?" 했는데 피크네요... -
설설중매
24.11.29 · 211.♡.2.238
난 또 애기들 딱지 싹쓸이 하신줄요 ㅎ -
IiStpik
24.11.29 · 211.♡.178.2
ㄷㄷㄷ 200개면 과자한봉지보다 푸짐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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