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예약마저 텅텅…"장사 접는다" 폐업 100만 시대
혈
혈압요정 (211.♡.65.132)
2024년 11월 29일 PM 07:07 · 수정됨(21:44)
조회 2,058 공감 0
댓글 (9)
- 눈
눈팅이취미
24.11.29 · 182.♡.218.38
하지만 윤석열이와 대통령실은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대체 어느나라에 살고 있는건지. -
칸칸느
→ 눈팅이취미
24.11.29 · 58.♡.244.68
이..일본 경제는 좋아지고 있지 않나요?? - 눈
눈팅이취미
→ 칸느
24.11.29 · 182.♡.218.38
일본도 윤석열 묻어서 안 좋다고 하던데요. -
칸칸느
→ 눈팅이취미
24.11.29 · 58.♡.244.68
그... 글쿤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11.29 · 175.♡.84.107
2찍하신 자영업자분들 만족하십니까 -
Kkissing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11.29 · 118.♡.12.69
기뻐서 잠도 안올걸요. ㅋㅋ -
초초보아찌
24.11.29 · 118.♡.83.159
1찍분들의 피해가 안타까울뿐입니다 -
주주먹먼저
24.11.29 · 1.♡.12.1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1460494_xjN3Eevk_0f21209f0490556e032a6a63662f2ab7a14b3b7d.jpg]
우리 주변에 폐업이나 임대 보는 것은 흔한모습이 되었어요.
윤건희 어쩌 사람이 이모양이냐~ 빨리 내려와라 -
논논알콜
24.11.29 · 121.♡.108.134
지금 집 주변에 임대 붙은 곳 늘어나는 속도 엄청나요. 이 동네는 오래된 자잘한 동네 장사들인데 올해 만날 걸어다니는 집 주변으로, 편의점 폐업 세 곳째이고, 꽃집, 오래된 문방구, 약국, 식당(여긴 빵집 폐업 후 연 곳이었는데), … 늘어나는 데는 폐업 장소 빌려서 폐업 물건 처분하는 곳이고요. 아마 잘 안 다니는 길 건너면 더 있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