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경영 tv보는데요
코
코크카카 (14.♡.64.132)
2024년 11월 29일 PM 08:08 · 수정됨(21:43)
조회 1,118 공감 0
천하람 등 그렇게 안봤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왜 처음부터 그렇게 보였을까요
개혁신당무리들... 이준석을 비롯한 인물들 다 닳고 닳아 빠진 젊은 정치낭인같은 느낌이었거든요
별로 정치적 신념도 뚜렷하지 않고 요리조리 변죽만 울리는 화법이라든가...
이런게 기자들에게는 통하나봐요
그래서 그렇게 기자들이 이준석 김종인말을 들어줬나 싶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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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4.11.29 · 218.♡.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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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크카카
→ luq. 작성자
24.11.29 · 14.♡.64.132
그런가봐요. 서로 잘 통하는 부류인가 봅니다. 일반인이 보기엔 기름통에 빠진 생쥐같은 느낌인데요 -
DD다
24.11.29 · 112.♡.81.167
최경영 뿐만이 아니예요. 지금은 아닌것 같지만 김어준 이동형같은 사람들도 그런 생각 갖고 있었어요. 그런 얘기 들을때마다 저로썬 이해가 안 갔습니다만... -
코코크카카
→ D다 작성자
24.11.29 · 14.♡.64.132
그렇군요 도대체 뭘보고.... -
GGENIUS
24.11.29 · 175.♡.184.69
아마도 기자들이 그나마 저들을 좋게 보는 건
방송 끝난 뒤 카메라가 없는 곳에선 합리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그럴 듯 합니다.
오죽하면 김갑수도 이준석을 그리 좋게 보았을까요.
(물론 이 분은 좀 삐딱선을 타시는 분이시긴 합니다만...) - B
Blueangel
→ GENIUS
24.11.29 · 223.♡.53.60
김갑수가 그냥 ㅂㅅ이죠
세상 현자처럼 말하고 큰어른처럼 훈장질하지만 이준석 빠돌이였던거 만으로 그냥 ㅂㅅ인증이라 봅니다 -
코코크카카
→ GENIUS 작성자
24.11.29 · 14.♡.64.132
청년정치망친 준스기가 입은 잘 털고 다니죠 -
Aangelo
24.11.29 · 125.♡.21.61
겉만 젊을 뿐, 속은 국짐의 닳고 닳은 늙은 정치인보다 더 구태의연한 것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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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계속 준스기한테 마이크 물려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