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외국어가 확 늘었던 순간
옆
옆집파브스 (126.♡.38.91)
2024년 11월 29일 PM 10:35 · 수정됨(23:19)
조회 2,423 공감 0
뭐 저 기준 일본어입니다만
병원에 입원에 있으니
일단 내가 살아야하니 듣게 되고
(수술 전 후 결과 상태 뭐 아픈거 약 이런거 등등...)
옆에서 외국인 신기하다고 말 걸고
(장기 입원했더니 ㅋㅅㅋ...)
싫어도 말하고 듣고 해야 하더라구요
진짜 다 알아 들어서 네 에해했어요 라고 허니
박상은 뭐 말하면 다 안다고만 해
라고 하더라구요 -ㅅ-....
아니 내가 괴사 냤다는데 그거 못알아 들으면 큰일나잖아요
-_-;;;;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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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천브람스
24.11.29 · 39.♡.28.232
저도 일본어... 게임하는데 진도가 안나가다보니 책사서 독학했죠... 무려 중2때였습니다 ㄷㄷ -
Mmetalkid
24.11.29 · 113.♡.179.81
소데스네~ -
PPhotoCraft
24.11.29 · 110.♡.240.213
역시 서바이벌 외국어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ㄷㄷㄷㄷ -
안안시기
24.11.29 · 121.♡.189.247
저도 영어가 확 늘었는 계기가... 여행가서 아팠을 때네요. 한 5일을 죽을 거같이 아팠더니 생존영어가 막 ㅋㅋ -
척척추뽑아주마
24.11.29 · 103.♡.221.106
저는 2008년 호주에서 만난 태국인 여친 덕에 태국어가 확 늘었습니다.. 맘에 드는 외국 여자애 꼬실라고 태국어 떠듬떠뜸 말했던게 어제 같은데 지금 옆에서 아들 끼고 코골면서 자고 있네요ㅋㅋ 지금은 다시 호주지만 태국에서 5년 살기도 했고 와이프랑은 거의 태국어로만 100% 말하다 보니 태국어가 더 편할때도 있어요 - S
someshine
24.11.29 · 61.♡.87.225
연애가 가장 빠른 길 아니었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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