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이가 여태 쓰레기통을 뒤지는거라 생각해서 디지게 혼냈는데..
J
jayson (121.♡.251.96)
2024년 11월 30일 AM 12:27 · 수정됨(03:09)
조회 1,490 공감 0

방금 내려가 보니..헐..댕이는 쇼파에 있고..
냥이가 쓰레기통안에서 놀고 있더란..
세상에..2주동안 세번을 그래서 댕이만 혼냈는데..
이런 냥늠이 그랬던거..헐..
댕이만 캔 따주고 올라왔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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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4.11.30 · 175.♡.1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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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 루네트 작성자
24.11.30 · 121.♡.251.96
세번 다 댕이 산책 데려갈려고 나갔다가 그래서 안 델꼬 나갔는데..;;; -
강강동구생물
24.11.30 · 222.♡.201.132
진정한 '개억울' 사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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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 강동구생물 작성자
24.11.30 · 121.♡.251.96
그러니깐 말을 했어야죠..응??;;; -
강강동구생물
→ jayson
24.11.30 · 222.♡.201.132
집사분의 2차 가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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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 강동구생물 작성자
24.11.30 · 121.♡.251.96
진짜 미안해서 쓰다듬어주고 캔 따줬슝..미안하네요..진짜..;;; -
강강동구생물
→ jayson
24.11.30 · 222.♡.201.13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40125572_rlHDf1vE_da4d695d9888a24229ef52cb4746817e778ffbf8.webp]
이거 해주세요~ -
Kkita
24.11.30 · 119.♡.237.81
나비야 물어! -
Jjayson
→ kita 작성자
24.11.30 · 121.♡.251.96
제가 이 시간에 나가는 소리가 들리면 편의점 가는거라고 생각한 냥늠이 창고문을 여니 깜짝 놀라서 얼었다가 쇼파 밑으로 숨었슝..야ㅣㅣ 냥 ㄴ 진짜.. -
남남극백곰
24.11.30 · 223.♡.169.20
역시 냥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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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억울한 멍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