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젊은 정치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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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50833 (255.♡.106.32)
2024년 4월 12일 PM 04:59 · 수정됨(19:43)
조회 904 공감 0
젊은 나이에 정치에 입문한 한 인물이 있습니다.
탁월한 말솜씨로 선전선동에 능했으며, 미디어를 매우 잘 활용했습니다.
처음엔 점차 변해가는 사회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방구석이나 술집에서 울분을 토하던 젊은이들의
억눌린 마음과, 분노, 공격성을 건드리던 그는 언변은
사람들의 마음을 갈라치기 하고 적대할 대상을 찾아주며,
정치권에서 점점 세력을 얻어가기 시작합니다.
그의 출중한 미디어 활용 능력과 언변은 결국 기득권 세력의 마음까지 얻어갑니다.
30대의 나이에 결국 자신이 속한 정당의 대표로 까지 선출됩니다.
아돌프 히틀러의 이야기입니다.
이 시간 대한민국에도 주의를 기울여 지켜봐야 할 정치인이 생겼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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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04.12 · 61.♡.13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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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50833
→ 시민 작성자
24.04.12 · 255.♡.106.32
어쩌면 :) -
갈갈굼쟁이a
24.04.12 · 211.♡.241.59
와..일목요연 하네요.. 히틀러 같은 누구도 생각나구요.. -
Eellago
24.04.12 · 244.♡.132.203
ㅎㄷㄷㄷㄷ
준스기 진짜 정치 더럽게 배운 위험인물이쥬.
하는짓이 불평불만자들 분노 교묘히 이용하는데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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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완용김건희심판 #갓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