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400 포기 허리아프네요
스
스타킹하앍 (106.♡.197.219)
2024년 11월 30일 PM 01:18 · 수정됨(18:56)
조회 2,363 공감 0
시골입니다. 우리집 250포기 .
나눠주는거 150포기.
고추가루부터 액젓(봄에 군산 멸치
싱싱한거 배달받아 어머니가 직접 담가요)
무 배추까지 부모님이
전부 농사지은걸로 합니다.
힘들어도 먹는맛에 하는거죠. ㅠ허리 끊어질듯요.
닭잡아 회. 홍어. 앞다리살.삼겹 수육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참 오늘 집회 가시는분들 진심 존경합니다.





댓글 (18)
- 미
미링
24.11.30 · 106.♡.3.13
- 스
스타킹하앍
→ 미링 작성자
24.11.30 · 106.♡.197.219
김장 준비만 일주일입니다 ㄷㄷ - 푸
푸른미르
24.11.30 · 118.♡.4.200
우와 대단 하세요
김장 하러 저렇게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도 쉽지 않죠
게다가 멸치 액젓 까지 직접 담그신다니 김치가 맛있겠네요 -
미미란다조아
24.11.30 · 119.♡.171.148
400포기요? 와우. 100포기도 허리 어깨 박살 나는 줄 알았는데요... 대단하세요. -
포포크리스
24.11.30 · 59.♡.130.199
김칫소 만들어놓으신게 어마어마하네요{emo:damoang-emo-015.gif:100} -
네네멋대로살아
24.11.30 · 121.♡.174.51
400포기...말그대로 포기네요. -
Nnewko
24.11.30 · 101.♡.236.71
대단하십니다.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24.11.30 · 219.♡.248.122
이정도면 소규모 김치공장이네요 ㅎㅎ - O
oefpw472
24.11.30 · 211.♡.72.153
아따 마…;; -
국국수나냉면
24.11.30 · 112.♡.224.214
멸치 들어가서 매콤하게 익으면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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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포기라니 후덜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