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엄마 (121.♡.87.244)
2024년 11월 30일 PM 03:43
영화의 장면도 좋았지만
리허설? 투자설명회? 때의 그 부분이 정말 울컥합니다
힘든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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